평범하지 않은 삶을 응원한다.

·

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아이들을 만난다.
그들에게 전하는 응원은 평범하게 살지 말라는 거다.

어릴 때 이런 말을 많이 들었다.
‘중간만 해~‘
또 어른들은 이런 말도 했었다.
‘평범하게 사는 거, 그거 쉬운 거 아니다.’

평범하게 사는 건 어렵다.
왜냐하면, 평범한 사람은 아무도 없거든.
세상은 적당히 선을 그어놓고 그 안에 사람들을 구겨 넣으려고 하지만, 우린 그렇게 대충 분류될 수 없다.

“평범하지 않은 삶을 만들어봐.”

댓글

댓글을 불러오는 중...